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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고향사랑 기부제는 지방자치단체게 기부하면 최대 10만원 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있습니다.
1. 고향사랑기부금 세액공제
고향사랑 기부제는 10만원까지 기부시 전액 세액 공제가 가능합니다.
즉, 10만 원을 기부하면 연말정산에서 동일한 금액을 돌려받아 실질 부담은 0원이 됩니다
여기에 더해 최대 3만 원 상당의 답례품까지 받을 수 있어, 체감상 이득이 상당합니다.
또한 기부 내역은 국세청 홈택스에 자동 연동되기 때문에,
연말정산 시 별도로 기부금 영수증을 제출할 필요도 없습니다.
소득공제와 세액공제, 무엇이 다를까?
소득공제는 세금을 계산하는 기준이 되는 소득 자체를 줄여주는 방식입니다.
반면 세액공제는 이미 계산된 세금에서 금액을 직접 차감해 주는 방식으로, 체감 효과가 훨씬 큽니다.
이 때문에 연말정산에서는 세액공제 항목을 얼마나 잘 챙기느냐가 매우 중요합니다.
그중에서도 비교적 조건이 단순하고, 혜택이 확실한 제도가 바로 고향사랑기부제입니다.
2.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개인이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를 물론 지역 특산품 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지자체는 기부금을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에 활용하고, 기부자는 세금 절약과 실질적인 혜택을 동시에 얻는 구조로 운영됩니다. 특히 답례품은 기부금의 30% 한도 내에서 제공되며, 쌀·한우·과일·가공식품·지역상품권·관광 서비스 등 종류도 매우 다양합니다.
3. 고향사랑기부제 인기있는 이유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11월 19일 기준 고향사랑기부제 누적 기부금은 661억 원을 넘어섰으며, 전년 대비 약 68% 증가했습니다.
참여자가 늘어난 이유로는 다음이 꼽힙니다.
- 확실한 세액공제 혜택
- 실생활에 바로 활용 가능한 답례품
- 기부금 사용처가 명확하고 투명함
- 거주지를 제외한 전국 지자체 선택 가능
특히 내가 태어난 고향이 아니더라도, 현재 거주지를 제외한 지역 중 원하는 답례품을 제공하는 지자체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답례품 종류 역시 2023년 약 2,000종 → 2025년 현재 약 1만 3,000종으로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4. 고향사랑기부 참여 방법
고향사랑기부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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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참여 방법
- 고향사랑e음 포털 접속
- 로그인 (아이디·비밀번호 또는 간편인증)
- 상단 메뉴에서 ‘기부 → 자치단체에 기부하기’ 선택
- 거주지 확인 후, 기부 가능한 지자체 선택
- 기부 금액 입력 및 결제
※ 거주 중인 주소지에는 기부할 수 없습니다.
오프라인 참여 방법
- 전국 농협은행 지점 방문
- 고향사랑기부 신청서 작성 후 기부
온라인 방식이 간편하고 답례품 선택도 쉬워 많은 이용자가 선호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