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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소득이 245만 이라면 기초연금 35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 신청하신 분에 한하여 지원금을 받을 수 있으니 신청 방법을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1. 기초연금 대상자
2026년 기초연금의 최대 지급액은 월 35만 원입니다. 모두 동일하게 받는 것은 아닙니다. 기초연금은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복지로를 통해 나의 기초연금 금액을 확인 가능하며, 월 35만원 수령 가능 합니다.
소득 하위 70% 이내에 속하면서 소득인정액이 낮은 경우, 월 35만 원 전액 수령이 가능합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공적연금과의 관계입니다. 국민연금, 공무원연금 등을 받고 있어도 일정 기준 이하라면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공적연금 수령액이 높아질수록 기초연금은 일부 감액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금을 받고 있으니 기초연금은 안 된다”는 인식은 현재 기준과 맞지 않습니다.
또한 부부가 함께 받을 경우에는 부부 감액이 적용됩니다. 부부가 모두 기초연금 대상이면 각자 받을 금액에서 일부가 조정되지만, 단독가구보다 기준 자체가 높기 때문에 전체 가구 기준으로는 여전히 유리한 구조입니다. 핵심은 개별 상황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진다는 점입니다.
정리하면, 월 245만 원 수준의 소득이라 하더라도 ▲근로소득 공제 ▲재산 환산 방식 ▲공적연금 규모에 따라 35만 원 수령 가능성은 충분히 존재합니다. 단순 계산이 아닌, 제도 기준에 맞춘 확인이 필요합니다.
2. 기초연금 신청방법
기초연금은 만 65세 이상 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신청은 본인의 생일 한달 전 부터 신청하며, 평균 247만원 소득이 있을 경우, 매월 35만원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신청 대상
만 65세 이상 어르신
2026년 기준, 1961년생부터 신청 가능
소득 하위 70% 이내(소득인정액 기준)
▶ 신청 시기
65세 생일이 속한 달의 한 달 전부터 신청 가능
예: 6월 생일 → 5월 1일부터 신청 가능
▶ 신청 방법
전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국민연금공단 지사 방문
온라인 신청: 복지로
▶ 준비 서류
신분증
통장 사본
배우자 정보(해당 시)
소득·재산 관련 자료(필요 시 추가 요청)
기초연금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어디서나 신청할 수 있으며, 한 번 신청해 수급자로 선정되면 매년 자동으로 심사됩니다. 신청 과정은 복잡하지 않지만, 신청 자체를 하지 않으면 단 1원도 받을 수 없습니다.
3. 기초연금 기준
2026년 기준, 혼자 사는 단독가구는 월 247만 원 이하, 부부가구는 395만 2천 원 이하이면 기초연금 대상이 됩니다.
기초연금은 단순히 ‘월급이나 연금 얼마를 받느냐’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월 245만 원이면 이미 기준 초과 아니냐”고 생각하지만, 실제 판단 기준은 ‘월 소득’이 아니라 소득인정액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소득인정액이 근로소득 + 공적연금 + 재산을 소득으로 환산한 금액을 모두 합산해 산정된다는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 공적연금이 일부 있더라도, 근로소득 공제나 재산 기본공제가 적용되면 최종 소득인정액이 기준 아래로 내려가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특히 노후에 근로소득이 줄어들고, 실거주 1주택 중심의 자산 구조를 가진 어르신이라면 체감 소득보다 소득인정액이 낮게 계산되는 구조입니다.
또한 2026년에는 단독가구 기준이 전년 대비 19만 원(8.3%) 인상되며 문턱이 크게 낮아졌습니다. 이로 인해 그동안 “아슬아슬하게 탈락”하던 어르신들이 새롭게 수급 대상에 포함되는 변화가 생겼습니다. 월 245만 원 수준의 어르신이라면, 무조건 탈락이 아니라 ‘충분히 검토 대상’에 해당합니다.
4. 기초연금 산정 기준액
2026년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은 단독가구 기준 기준 중위소득의 96.3%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 이는 과거와 비교해 매우 높은 비율이며, 국가가 노후 소득 보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조정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실제로 최근 몇 년간 노인 가구의 자산 가치와 공적연금 수령액이 꾸준히 상승하면서, 기준 자체도 함께 상향 조정되고 있습니다.
이 변화의 핵심은 “예전엔 안 됐지만, 지금은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과거 기준에서 탈락했던 경험 때문에 아예 신청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지만, 기준은 매년 달라집니다. 특히 2026년은 인상 폭이 커, 경계선에 있던 어르신에게 유리한 해로 평가됩니다.
또 하나 중요한 점은 연금개혁 논의와의 연계입니다. 정부는 향후 기초연금 제도 개편을 검토하고 있어, 현재 기준이 언제까지 유지될지는 알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해, 지금 기준에서 받을 수 있다면 미루지 말고 확인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기초연금은 신청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지급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금 확인하고 신청하면 매달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연 420만 원, 몇 년 누적하면 수천만 원의 차이로 이어질 수 있는 제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