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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설 명절을 맞아 1월 22일부터 2월 5일까지 '설 명절 비상응급 대응기간'으로 지정하였습니다.
특히 이번 설 연휴에는 일평균 1만 6815개의 병·의원이 운영될 예정으로, 이는 지난해 설 연휴 대비 약 361.6% 증가한 수치입니다.
비상응급 대응기간에 의료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어떻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응급의료포털 e-gen 문 여는 병원 및 약국 찾기
정부는 설 연휴 동안 국민이 의료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1월 22일부터 2월 5일까지 설 명절 비상응급 대응기간'으로 지정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 정보 제공 플랫폼
- 응급의료포털 E-gen 보건복지부 콜센터(129), 시도 콜센터(120), 119 등을 통해 병·의원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네이버 지도와 카카오맵에서도 연휴 동안 운영하는 응급실과 병·의원 정보를 제공합니다.
2. 경증 질환자의 이용 지침
- 정부는 응급실 과부하를 방지하기 위해 경증 환자는 동네 병·의원이나 중소병원을 먼저 이용할 것을 권고했다.
- 방문 전 해당 기관이 문을 여는지 직접 확인하는 것도 당부하고 있다.
설연휴 의료 및 생활정보 상담
국민권익위원회는 설 연휴 동안 국민콜110 서비스를 통해 24시간 생활 및 의료 정보를 제공합니다.
이 서비스는 병·의원 및 약국 정보뿐 아니라 교통 상황, 불법 주·정차 신고, 전기·수도 고장 접수 등 다양한 분야의 상담을 포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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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접근 채널
- 전화(국번 없이 110번),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문자 상담, 화상수어 상담 등으로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다.
- 폭넓은 지원 내용
- 대중교통 연장 운행 시간, 유기동물 보호 정보, 생활 소음 신고 등 다양한 생활 민원을 처리하며, 연휴 기간 동안 국민 편의를 증대시키고 있다.
고위험 환자 및 중증환자 의료대책
고위험 산모 및 신생아 등 중증 환자 진료를 위해 정부는 세부적인 대책을 마련합니다.
1. 산과·신생아 진료 체계 강화
산과 및 신생아 전원·이송 전담팀을 운영하고, 시·도별 신생아 중환자실(NICU) 병상 확보를 합니다.
별도의 종합상황판을 구축해 실시간으로 진료 상황을 모니터링합니다.
2. 응급의료상황 관리
중앙응급의료센터에서는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하며 중증환자 병상 가동률 및 전원 상황을 모니터링합니다.
재난의료 핫라인을 통해 다수사상자 사고에 대비하고 응급 의료 지원 합니다.
설명정 상담지원
가족 상담, 딥페이크 성범죄 피해상담 등 설명절 연휴에도 정상운영
■ 아이돌봄서비스
☎1577-2514
* 설 연휴 기간에도 평일요금(시간당 12,180원) 적용
■ 가족 상담
☎1577-4206 (카카오톡) '가족상담전화' 친구 추가
* (미혼모부·한부모가족 상담) 365일 24시간, (가족서비스 상담) 365일 8시~22시
■ 다문화가족 상담(Multicultural Family Helpline)
☎1577-1366
(App) '다누리(Danuri)'
* 365일 24시간 다국어 상담으로 부부·가족 갈등상담, 폭력피해 긴급상담, 한국생활 정보 등 제공
Marriage immigrant counseling in multiple languages offered by counseling professionals(Korean, English, Chinese, Vietnamese, Tagalog (Filipino), Khmer (Cambodian), Mongolian, Russian, Japanese, Thai and Nepali language)
■ 위기청소년 보호·지원
☎1388, 청소년 1388
* 청소년쉼터에서 가정 밖 청소년 상담과 생활보호(의·식·주, 의료지원, 기관 연계 등) 제공
■ 폭력피해자 보호·지원
☎1366, 여성폭력사이버상담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02-735-8994
* 가정폭력, 성폭력, 디지털성범죄 등 폭력 피해 24시간 긴급 상담 및 구조
아이 돌봄 사이트 바로가기 : http://idolbom.go.kr
아이돌봄서비스-이용자
아이돌봄서비스 신청 국민행복카드발급 및 예치금충전
idolbom.go.kr
비상진료체계 강화 및 병 의원 확대
정부는 설 연휴 동안 국민이 의료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1월 22일부터 2월 5일까지를 '설 명절 비상응급 대응기간'으로 지정하고 특별대책을 시행 중입니다.
이번 대책의 핵심은 전국적으로 문을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의 수를 대폭 늘리는 것이다.
- 일평균 병·의원 운영 수 증가
설 연휴 동안 평균 1만 6815개의 병·의원이 문을 열 예정으로, 지난해 대비 361.6%, 추석 대비 92.3% 증가 - 설 당일 운영 병원 및 약국에 대한 보상 강화
설 당일 운영 병원과 약국에는 공휴가산 20%에 60%를 추가 지원하며, 병·의원에는 9000원, 약국에는 3000원의 추가 - 응급의료기관 및 발열클리닉 확대
- 전국 413개 응급의료기관에 대해 각 기관별로 모니터링 담당관을 지정하여 관리 중
- 발열클리닉을 기존 115개소에서 135개소로 확대해 경증 호흡기질환 환자의 분산 진료를 유도하며 응급실 과부하 줄임
- 호흡기질환 협력병원 197개소 진료 대상을 기존 코로나19 환자에서 인플루엔자 및 폐렴 환자로 확대하여 겨울철 유행 질환 대응 역량을 강화
정책의 의의와 기대효과
이번 설 연휴 의료 시스템은 국민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비상진료체계를 대폭 강화하였습니다.
특히 경증 환자 분산, 응급실 과밀화 해소, 고위험 환자 보호, 의료기관 정보 제공 등 다방면에서 국민의 편의를 높이는 대책이 마련되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겨울철 유행 질환 확산을 효과적으로 방지하고, 연휴 기간 동안 의료 접근성을 크게 향상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