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말 부터 기후동행 카드가 모두의 카드와 통합하게 됩니다.
특히 모두의카드는 월 15회 이상 이용해야 환급 혜택이 적용 되고, 지역과 소득 구간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니 확인이 필요합니다.
기후동행카드와 모두의카드, 작동 방식부터 다릅니다
두 제도는 '교통비를 아낀다'는 목적은 같지만 방식이 정반대입니다. 기후동행카드는 미리 정액을 충전해 무제한으로 타는 정기권이고, 모두의카드는 실제 쓴 만큼 이용한 뒤 기준금액 초과분을 돌려받는 환급형입니다.
⚠️ 모두의카드 환급, 이 기준부터 확인하세요
모두의카드 환급 기준금액은 지역(수도권 / 지방권 일반 / 우대지원지역 / 특별지원지역)과 대상(일반 / 청년·어르신·2자녀 / 저소득·3자녀)에 따라 다르고, 일반형은 1회 총 이용요금(환승 포함)이 3천 원 미만인 수단에만 적용됩니다. 모든 교통수단에 환급을 받고 싶다면 플러스형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모두의카드 환급, 3단계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등록만 제대로 해두면 이후 정산은 자동으로 이뤄집니다. 다만 등록을 한 곳에만 하면 혜택이 적용되지 않으니 순서를 놓치지 마세요.
모바일티머니 앱에서 K-패스 카드 등록
앱 메뉴 > K-패스 등록에서 이용할 카드를 선택합니다.
K-패스 홈페이지에도 동일 카드 등록
모바일티머니 K-패스 카드번호를 K-패스 앱 또는 홈페이지 마이페이지에 다시 등록해야 혜택이 적용됩니다.
월 15회 이상 이용 후 자동 정산
기준금액 초과분에 대해 K-패스·모두의카드 혜택 중 더 큰 금액이 자동 적용되어, 다음 달 16일까지 T마일리지로 지급됩니다.
이번 달 이용금액(예시)
9만원
수도권 일반형 기준금액
3만원
환급 예상액(초과분)
6만원
K-패스 비율 환급도 함께 비교됩니다
모두의카드가 정액 기준금액 초과분을 돌려주는 방식이라면, K-패스는 이용금액의 일정 비율을 시간대별로 다르게 환급 합니다. 일반 이용자는 20%(시차출퇴근 50%), 저소득층은 최대 53.3%(시차출퇴근 83.3%)까지 적용되며, 두 기준 중 유리한 쪽이 자동으로 정산되니 따로 선택할 필요는 없습니다.
📚 기후동행카드 시리즈 — 함께 보면 좋은 글
💸기후동행카드 환급 최대 9만원 받는 법→🏛K-패스 공식 페이지에서 지역별 기준금액 확인→ 💳모바일티머니에서 K-패스 카드 바로 등록하기→ K-패스 공식 홈페이지 확인하기 →지역·소득구간별 정확한 환급 기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